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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쌀쌀한 날씨... 반짇고리 모임이 있는 날이라 점심을 함께 먹었어요... 많이 올 줄 알았는데 많이 안 와 좀 아쉬웠지만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이라 반가 웠어요...하루하루가 금방 가네요... 저녁은 뭘로 먹어야 하나... 홍합탕이나 해 먹어야 겠어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24
  • 답글 반짇고리 모임 가지셨군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25
  • 답글 오호...홍합탕....갑자기...군침이 도네? 하지만 오늘은 밥할 생각도 없어서 ㅠㅠ
    저녁에 시댁가야하거든...내일 새벽부터 김장이라서 ...하루 왠종일 힘 좀 쓰고 와야지 ㅎㅎ
    어제 미연씨네 공방 가보니..이쁘던데...아늑하고...수강생들이 계속 꾸준히 많이 늘것 같은
    예감이 들던데~~~~~대박 나길~~~~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5
  • 답글 나 홍합탕 넘 좋아하는데.. 오늘 같은 날엔 딱인것 같당~~^^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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