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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둥이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그동안 바빠서 미장원갈시간도 없어서 오늘맘먹고 머리정리할겸 미용실 다녀왔어요..
    앞에온 손님들이 계셔서 한참을 기다렸다가 염색하고 나오니 막둥이 올시간이 다 되었더라구요..
    머리 드라이하고 힘차게 부는 바람맞으면서 왔더니 머리꼴이 말이 아니더라구요...추운날씨 건강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24
  • 답글 ^^ 미용 비용이 엄청나게 올라서 기사까지 났던데...으...
    이젠 머리를 그냥 집에서 기르기만 해야될지..ㅋ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25
  • 답글 뉴스보니...커트비랑 퍼머비는 엄청 올랐던데? 염색은..괜찮나요? 이젠...내가 미용기술 배워서
    손수해야 할 것 같아요...왜그리 비싼지 ㅠㅠ 저도 출근할때 꽃단장하고 걸어가다가...바람한번
    제대로 맞으면...완전 사자머리해서 사무실에 들어가게 되더라구요...으이궁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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