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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나온지 3일째. 광주 찍고^^서울로 행차. 1분 묵상-사람과 사람 사이; 2011년11월25일 금요일_싸우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하면서 더욱 돈독해지는 게 사람 사이입니다. 그러나 방법의 차이에 따라 상대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기도 하고 상처를 내기도 합니다. ‘네가 틀렸어!’란 말을 듣기 좋아할 사람은 없습니다. 상대방의 행동을 비판하거나 뭔가를 일깨워주고 싶다면 ‘너도 잘 알고 있겠지만’으로 시작을 한다면 상대방은 그 제안을 훨씬 더 잘 받아들일 것입니다. ‘사람을 가르칠 때는 그 사람이 눈치 채지 못하게 가르치고 새로운 사실을 제안할 때는 마치 잊어버렸던 것이 생각난 듯이 말하라.’ 영국의 시인 알렉산더 포프의 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25
  • 답글 예 명심 하겠습니다 ~~^^ 감기 걸리지 않도록 몸도 잘 돌보세요 무리 하지 마시구요 원장님 ~~♥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25
  • 답글 상대방을 배려한다는게.... 참 쉬우면서도.... 어려운것 같아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1.25
  • 답글 추운데 타지에서 고생되겠지만 보람은 느끼겠죠^^ 감기들지 않게 조심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25
  • 답글 좋은 말이네요~ "너도 잘 알고 있겠지만~"
    상대를 배려해가면서 서로 조심한다는 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오늘도 좋은 글 고맙습니다~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25
  • 답글 오호...정말...읽으면서 손뼉 먼저 쳤어요 ㅋㅋ 정말...상대방에게 제안할때 꼭 써먹어 봐야겠네요
    가까이...있는 울신랑부터 ㅎㅎ 그리고 왜 집은 나오셨어요? ㅋㅋㅋㅋㅋㅋ 무슨일이 있어도
    가출은 하면 아니되시옵니다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5
  • 답글 피곤하시겠네요ㅠㅠ
    대장님 외로우시겠어요 ㅋㅋㅋ
    항상 배우려는 자세로 삶을 살아가면 싸울일이 적어질 것 같아요~~
    가르치기 좋아하지 배우려 하지 않는게 사람의 마음이니까요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25
  • 답글 오늘의 묵상 소잉티쳐들에게도 꼭 필요한 말 같아요~
    남은 종강과 겨울학기 개강때 적용해보아야겠어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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