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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오늘 정신없이 봉틀이하고 친구하고... 아들하고 큰맘먹고... 산책도 하고 왔네요....
    몇시간을 걸어다녔더니.... 귀도 꽁꽁., 손도 꽁꽁..... 오늘은 좀 풀린다고 하더니... 그래도 춥긴 춥내요 ^^
    희안하게.... 눈이 기다려 지네요.... 이팔 청춘도 아니면서... 왜이리 설레는지 ^^ 저만 그런가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1.25
  • 답글 금욜걸 이제 보지만...금욜엔 그래도 좀 추웠던것 같아요...어젠 날이 좋긴했는데
    하루종일 김장하느라 정신이 없었고...날을 느낄만한 오늘은...그냥..만사 귀찮아서 방콕중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7
  • 답글 전 아직 기다려 지진 않지만, 첫눈은 반가울 것 같아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26
  • 답글 올 겨울엔 눈이 많이 온다는데 ~~ 적당한 눈은 좋은 것같아요 강릉은 왔다 하면 폭설이라 ~~^^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25
  • 답글 추운건 질색이지만 눈은 좋은것 같아요ㅎ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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