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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일이바뻐서 주말에도 일나가고 아침에 일나가서 담날 아침이 되서야 들어오네여.
토요교육도 가서 여러샘들보면서 신나게 미싱질 하고싶은맘은 굴뚝같은데
주말내내 애들만 보고있어요..
피곤해서 지친 신랑 보고만 있어도 걱정이네요..
12월이 지나면 괜찮아 질까요?
샘들은 잘들지내시고 있죠?
좀있으면 다가오는 아이들 방학도 무시무시합니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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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 신랑도 한동안 그랬는데, 지금은 시간이 너무 많은지 잔소리하기 바쁘시네요~ㅋ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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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양육....왜 여자들의 몫인지 ??? 저도 늘..어딜가도 애땜에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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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방학하면 정말 엄마들이 너무 피곤해져요 저는 일부러 부산 할머니댁에 내려보내곤했는데 요번에는
큰애 고입고사땜시 그것도 힘들것 같구 아무튼 창숙샘 고생이 많네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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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들 방학 무섭긴 무서운것 같아요.... 수강생들도 애들 방학때 되니깐.... 집에서 꼼짝 못한다고 하시네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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