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들었던 야간반 수강생들과 쫑파티를 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추운 겨울 야간을 조금은 걱정했지만 정이 많이 들어서인지 많이 아쉽네요~~ㅎㅎ 오전반 수강생님들과도 좋은 인연으로 바느질 쭉~~~하고 싶어요...ㅎㅎㅎ(훌쩍...)(콧물....)ㅋㅋ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1.11.29
답글에구..... 자요~~~ 약 받아요...^^ 콧물뚝~~ 눈물은 어찌 못하것내요...ㅡ.ㅡ:;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1.11.30
답글쫑파티 잘 하셨어요? 진짜로 정이 많이 드셨군요? 콧물(?)까지 훌쩍이시다니 ㅋㅋ 감기때문에 훌쩍이시는건 절대 아니시죠? ㅎㅎㅎㅎㅎ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