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먹은 저녁이 아직까지 소화가 안되서 ㅠㅠ 오늘은 아침과 점심을 거른채 출근했습니다. 지금 이시간까지 먹은거라고는...물과...허브차 뿐인데...전혀 배고프지를 않네요? ㅠㅠ 태어나서 2끼를 굶어본 건 처음인데 ㅋㅋ 아직 애들이 오기전이라 저녁을 먹지는 않았지만 혹시...저녁때 배가 안고프면 또 안먹어볼 생각입니다 ...오늘은 운전면허 적성검사 하고 왔어요...어제 찍은 사진 찾아서 오늘 평소보다 1시간 일찍 퇴근해서 신랑이랑 면허시험장까지 갔다왔는데....벌써 면허증갱신만 2번째네요 ㅋㅋ 언제 운전해보나?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