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실패는 미래의 거름; 2011년 11월 30일 수요일 ‘실패했다면 미래에 기대해보세요. 오늘의 실패는 미래의 거름이 돼주니까요.’ 공모전의 여왕이라는 박신영씨의 말입니다. 사실 그녀는 수많은 낙방을 경험해봤습니다. 대학시절 동아리 들어가는 시험을 봤는데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이건 시작이었죠. 세 번째 동아리시험에서도 낙방을 했습니다. 그 후 응시한 광고 공모전에서도 역시 낙방의 경험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좌절하지 않고 끝없이 도전했습니다. 결국 공모전에 입상하게 되었고 그의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그는 자신의 후배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내 힘들다’를 거꾸로 하면 ‘다들 힘내’가 된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30
답글다들 힘내..- 내 힘들다.. 너무 좋은것 같아요... ... 실패를 맛봐야... 성공도 할수있는것 같아요...^^ 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1.12.01
답글그러네요~ 다들 힘내~~ 좋은 말이네요~ 저도 실패가 늘 무서웠는데, 좋은 디딤돌로 삼고 힘내서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고맙습니다~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1.30
답글실패....하고 싶지 않은 것중에 하나인데....그 실패에 굴하지 않고...끝없이 도전하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는거겠죠?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