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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말일이라 마감짓느라 바쁜데다 내일 낮에 이사회가 있어서 자료만들고
지난 주말에 회사에서 김장봉사한 것 결산을 오늘 갖고와서 그것까지 하느라
출근해서 꼼짝없이 바빴습니다...다행이 어제 저녁부터 슬슬 배가 고파져서
오늘은 아침,점심 다 챙겨먹고 출근했는데... 밥심으로...일한것 같아요 ㅋㅋ
벌써 작은애가 올 시간이라...나가봐야겠어요...지루한 비가 얼릉 그쳐야
내맘도..해가 뜰텐데~~~ 남은시간..잘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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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쁘게 사시는것 같아요 ^^ 저만 한가한것 같기도 하공~~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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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하루 일과시네요...내일도 어김없이 바쁘시겠어요..ㅋㅋ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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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비가 그쳐야 빨래도 잘 마르는데 말이죠~ㅋ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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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한 끼만 거르면 신경질이 나서 안 되겠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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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도 비오나봐요...
강원도쪽에 눈이 많이 왔다던데...
이젠 본격적인 겨울이 오는가봐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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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하루 보내시느라 수고많으셨어염^^ 날씨라도 좋음 한결 맘과 몸이 가벼울텐데.. 전 오늘 하루종일 봉틀이랑 씨름하고 끼니가 지나치는것도 모르다가 저녁을 배불리 먹었답니다.. 이젠 정말 밥없인 못살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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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일이라 바쁘셨겠어요^^; 즐건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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