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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일이라서 회사 수금관리도 하고, 밀감 주문도 받고, 하루가 후딱 가네요~
요즘 과수원일로 남편이 바쁘네요~
피곤할텐데 집에오면 아가도 잘 봐주는데, 괜히 제가 짜증만 내서 미안하네요~
애기 보느라 밤잠도 설치고 모유수유로 항상 배가 고파그런지~~ㅋㅋ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2.01 -
답글 여긴 겨울이 바뿌잔아...........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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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과수원도 하시는군요 ^^ 저 귤 너무좋아하는데.....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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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