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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정집에 커텐 만들어 놓은거 같다 드리러 갑니다. 엄마가 얼마나 감탄을 하실런지.. ㅋㅋ
생각만 해도 뿌듯해지네요.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1.12.01 -
답글 정말 좋아하시겠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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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니께서 좋아하시겠어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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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니께서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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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때 기분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선물하기 직전으 내 마음? ㅎㅎ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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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가 좋아 하시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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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가 아주 아주 좋아하셨겠어요.. 좋은 딸을 두셨네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