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이 닫아오니 각종 모임이 많네요.
동창회. 친목회. 결혼식. 머니들어 갈 일만 남았네요.
가뜩이나 오른물가 때문에 머리아픈데 돈들어 갈일 더 많네요.
ㅋ 하지만 왠지 12월은 맘이 부풀어 있는 이유는?..ㅋ
송년파티를 기대하면서~~~ㅋㅋ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12.01 -
답글 각종모임이 많은데다 전 칭구들이 다 여기로 온다니 벌써부터 부담팍팍이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2.02
-
답글 송년파티... 전 아직 어린아이가 있어.. 밤에 나가는 건 아직 쉽지가 않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2
-
답글 ㅎㅎ 송년파티..... 전 조명이 많은 곳에서 하고싶어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01
-
답글 주머니가 엄청 얇아지네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01
-
답글 송년파티 좋죠~^^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