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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벌써 올해의 마지막달이네요? 오전부터 이사회로
일찍 나가는바람에 바빴고...집에 와서도 청소를 물걸레질까지
하면서 했더니 계속 바빴네요...그리고는 애들 구몬선생님
수업받고..저녁먹고...뉴스 보다보니 컴터에 들어오는걸 깜빡
하고는 지금 자려다 갑자기 생각나서 스마트폰으로 출책만
하러 들어왔어요...밀린 덧글은 내일 달고ㅋㅋ오늘일은 내일로
미루면서 12월의 첫날을 보냅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1 -
답글 ㅎㅎ 송향강릉... 요거 참 좋은것 같아요.... 그냥 보기만 해도... 솔향이... 나는것 같아요... 아침의 활력소 ? ㅎㅎ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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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씁쓸하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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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 줄 모르게 바쁘게 가네요... 남은 12월 잘 보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