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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째 비가 내리는건지...이젠 세다가 까먹었습니다 ㅋㅋ 다만...다시 시작된 빨래와의 전쟁
    오늘부터 우리집 거실에는 덜 마른 빨래가...점령하고 있네요 ㅠㅠ 지금은 사무실이구요
    우편물 부치러 갈게 있는데...너무 무겁고 많아서...총무님이나 재무님을 기다리는데 아직
    아무도 안오시네요? ㅋㅋ비라도 안오면...그냥 제가 안고서 낑낑대서라도 가겠구만...비까지
    내리니...우산안쓰고는 젖을까봐서 갈 엄두도 안나고 ㅠㅠ 누구든 나오길 기다리면서 잠깐
    짬내서 출책합니다...혼자있는 사무실에서 오징어 구워먹고 있어요...따뜻한 난로가 있으니
    이럴때 참 좋네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2
  • 답글 ㅎㅎ 오징어라~~ 저 오징어 머리 무지~~ 좋아해요... 같이먹어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02
  • 답글 비오는 날,,,오징어라~~ 맛있겠어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2.02
  • 답글 비가 왜이리 오는지~~ 춥더라도 해가 그립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2
  • 답글 저도 비린내 솔솔나는 오징어가 갑자기 땡기는데요^^ㅎㅎㅎ
    씹고 싶다~~~마구마구...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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