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희 아들 "엄마 ~~ 살 좀 뺴 ~~"전에 비해면 4키로 빠졌는데 ㅋ 몰라주는 울 아들 처진 뱃살 우짤꺼여 ㅠㅠ 스판 바지는 원래 사즈 보다 한사이즈 입는데도 늘어나서 골반에 걸치고 있어요 ㅋ~울 아들 보더니 "엄마 바지가 왜그래" ,"엄마 살 빠졌네 엄마 살 그만뺴 " 아들 ~~ 아들이 속은거다 엄마는 바지 입을때 마다 늘어나서 골반에 걸치고 다닌다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2.03 답글 울 조카가 저보구 얼굴살좀 빼라던데.........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2.04 답글 ㅡ.ㅡ:; 전 돼지라는 소리도 들어봤어요.... 곰세마리 노래부르다... 엄마곰은~~ 뚱뚱돼지~~ ㅜㅜ:;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03 답글 ㅋㅋㅋ 저는 요즘 빠진거 같다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03 답글 ^^ 아들이 엄마관리~~~재밌는 모자사이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3 답글 고무줄 밴드를 주로 입어서 허리 살이 붙는듯 ~~그래도겨울엔 밴드 기모 바지가 짱 인데~~^^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3 답글 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은...울신랑이랑 작은애랑 둘이서 서로 살빼라고...격려가 아닌 협박을 하면서 사는데그집은 아들님께서 엄마를 자극해주는군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