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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엔 운동을 안가는 날이라 신랑이 보통 7시전에 와야 하는데 오늘은 연락두절 ㅠㅠ 핸폰이 꺼져있다네요
    방금전에 신랑한테 전화가 와서 어제 술먹고 새벽2시부터 가게서 잤답니다...10시넘어 일어났으니 푹 잤을테고
    놀러가라고 했더니 부득불 집으로 들어오겠답니다 ㅋㅋㅋ 그래도 뭔가 미안한 구석이 있는지 마누라 점심차리기
    귀찮을까봐 김밥을 사가지고 온다네요...그래서 아예 애들 학교갔다오면...김밥으로 떼울 생각에 6줄정도
    사오라고 했습니다...생각해보니..작은애가 친구랑 같이 온다했는데...더 사오라고 할걸 그랬나요? ㅋㅋㅋ
    저는 오늘 오후3시부터 송년 걷기모임이 있어서 이 날씨 안좋은날 걸으러 갑니다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3
  • 답글 모자랄거 같으면 라면과 함께.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2.04
  • 답글 ㅋㅋㅋ 마눌님 보구파 오신다는데~~ 우쩌겠어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03
  • 답글 송년 걷기 모임도 있군요~^^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3
  • 답글 그래도 늘 유쾌하게 사시네요~~~감기조심하시구요..땀흘리고 추우면~~~ㅋㅋㅋㅋ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2.03
  • 답글 비도 오고 추운데 걷기라 ~~ 옷 든든 하게 입고 가세요 목도리 잘 두르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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