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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래간만에 친구들과 막년회를 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시간가는줄 모르고 간만에 밤12시 전까지 놀고 들어와 오늘은 하루종일 퀼트만 붙들고 있네요...신랑은 출근하고 너무 추워서 아이들은 답답해 하지만 큰애 감기가 걸려 나가지는 못하고 집에서만 시글벅적 정신이 없는데 엄마라는 사람은 하루종일 바느질만하고있고^^
그래도 아이들끼리 잘놀아주니 재가 이거라도 할수 있는거 같아요..오늘 하루도 이제 다 갔네요.. 남은신간 즐거운시간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2.03 -
답글 부산칭구들이 그립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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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망년회 끝나면 신년회~~도... ㅎㅎ 바쁜 한해 보내고... 새해도 오겠어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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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제 망년회 시즌이 오는군요^^ 이럴때 아니면 언제 놀아보나 싶기도해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