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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추김치는 자신이 없어서 늘 김장은 얻어다먹고했는데 김장수준은 아니더라도 몇포기담아볼려구요...친정엄마가 보내주신 고추 닦아놓고 올해는 늘상 국산고추가루사다먹던집에 고추농사가 별로라서 따로 파는게 없다더라구요..다행히 친정엄마가 보내주셔서 한시름 놨어요..양념값이 장난아니네요...어제 2층에서 시어른이 지으신거라며 배추2포기랑 무를 주더라구요...마침 김치도 떨어져서 맛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한번 담궈볼려구요...전 배추절이는게 너무 어렵네요...숨이 죽은듯하다가 배추만 씻으면 다시 밭으로 갈려고해서요 ^^;;;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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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배추절이는게 제일 어려워요 ㅋㅋ 예전엔 한번 도전했다가...며칠을 절여서...너무 짜게 된적도
있고...또..정말..밭으로 가려고 벌떡벌떡 일어서는것도 있고...그래서 그냥...어머님이 해주시면
감사히 먹고있어요 ㅋㅋ 김장할때만 가서 도와드리고 평소엔 그때그때..김치 담아주시거든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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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요 배추가 살아 있어요 ㅋㅋ
전 주로 맛 김치로만 담아요
샘 성공 하세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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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아직 김치를 안 담가봐서~~언젠가는 해야 되겠죠맛나게 잘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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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예 도전을 안합니다~~`저까지 한걱정입니다..잘 마무리하시길...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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