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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합니다.
주말을 바쁘게 지내서인지 조금은 힘이 드네요.
작은 아들 서울 병원진료와 동생집 김장까지 조금은 많은 일이 있었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2.05 -
답글 주말에 고생이 많으셨네요? 원래...주말엔 쉬어줘야 한주를 가뿐하게 시작하는데?
작은아드님도...얼릉 나으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5 -
답글 겨울엔 주부들 할일도 많은데..... 아들이 많이 아픈가요? 에고.. 애가 아프면.... 힘들텐데... 빨리 낳기를 바랄게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05 -
답글 주말 동안 꽤 바쁘셨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시기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