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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까지 속이 정상이 아닌것같아요 ㅠㅠ 간신히 아침은 먹었는데...계속 울렁거리는것이
    밖으로 나오지만 않을뿐이지 속에서는 계속 부대끼나보네요 ㅠㅠ 울신랑이 어제 그래도
    마누라대신 장도 봐줘서 아침에 갈치조림 한가지는 만들어놨습니다 ㅋㅋ 오늘 아침은 김치
    꺼낼힘도 없어서 계란찜 한가지로 아침먹었는데ㅠㅠ 속은 불편하지만...며칠만에 화창한 해를
    보는것 같아서 빨래 돌리고 널어놓느라 여지껏 바빴네요~~~몸은 아직 정상이 아니지만 해를
    보니 금방 좋아질것 같습니다...쌀쌀한 월요일이지만...즐겁고 건강한 한주 시작하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5
  • 답글 너무 달리셨어요~~~ㅋㅋ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6
  • 답글 잠시 좀몸에 휴식을주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2.05
  • 답글 병원 가보세요.. 오래 가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5
  • 답글 건강체크하셔요~~~ 내 건강은 내손으로 지키지 않음 아무도 지켜주지 않더라구요.. 아프지 말고 우리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구용^^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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