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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넘 바빠서... 어떻게 소식을 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아들녀석 어린이집이랑.. 학교에서 왠 행사가 그리 많은지...ㅎㅎ
    제가 좀 오랜만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지낸.. 2주간이네요.. 오늘부터.. 저.. 열심히.. 또 활동할려구 왔어요.. 무지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05
  • 답글 많이 바쁘셨군요? 연말이라 저도..하는일없이 바쁘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6
  • 답글 ^^ 년말이라 더 바쁘신 것 같아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6
  • 답글 12월은 멀해도 바쁜듯...사람맘을 왠지모르게 바쁘게만들어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2.05
  • 답글 연말이면 괜히 몸과 맘이 바빠지는 것 같아요.... 이럴때 일수록 건강 조심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5
  • 답글 연말이라 여기 저기 행사가 많으신가봐요.. 바쁘다보면 꼭 잊어버리는게 건강이지요. 현정샘도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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