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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하루가 눈코뜰새없이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아요~^^
    저만그런건지 유독 12월은 더정신없는것 같아요..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꼼짝하기가 싫네요~~겨울곰이 되어버릴까봐 걱정이에요~^^
    저녁식사 맛있게드시고 따땃한 이불속으로 ^^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2.05
  • 답글 저도 따뜻한 곳만 찾아 다녀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6
  • 답글 저는 겨울도 되기전부터...곰이 되었습니다...동면을 너무 잘해서 ㅋㅋㅋ
    왜그리 초저녁부터 졸리던지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6
  • 답글 겨울 곰....ㅋ
    곰사마..... 이러면 안돼~~~~ㅋㅋ
    힘 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6
  • 답글 ㅎ 전 따땃한 이불속에서 컴해요.. 컴하고 나면 온몸이 찌뿌둥하지만 추우건 더 질색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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