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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아이 친구들이 모두눈병에 걸려서저혼자 자만했어요.난우리딸을 건강하게 잘키웠구나.착각도잠시네요.딸아이가화장실에서 넘어져서 걷질못해요ㅠ다행히뼈에는이상없다는데 어찌나놀랬는지몰라요.신랑이화장실에물다뿌려놓고아이를혼자변기위에두고나와서 아이가 혼자내려오다가 그런일이생겼네요ㅠ오늘 살인충동 느껴봤네요ㅠ조용히덮어두기로하고너그럽게용서했답니다. 정신없는월요일이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05
  • 답글 욕실에서 넘어지는 게 제일 겁나는 것 같아요... 울 아들도 넘어져서 전 곧바로 나무로 된 깔개가 있어 깔았어요... 많이 안 다쳐야 하는데.....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6
  • 답글 아궁...큰일 날뻔 했네요? ㅠㅠ 남자들이란...왜그리..애들을 쉽게 키우려고 하는지
    저도...울신랑한테 애 좀 잠깐 보라고 하면...꼭 뭔가 일이 터져서...아예 불안해서
    부탁도 안해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6
  • 답글 많이 다친건 아니죠? 화장실은 많이 주의해야하는데..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06
  • 답글 에공... 화장실은 특히나 주의해야 하는데 말이죠~~
    많이 놀라셨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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