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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 시간에 출책하네요~
    며칠동안 남편 나가는거 못봤는데 오늘은 배웅도 했어요ㅎㅎ
    벌써 울 아들이 3개월째인데,새벽에 깨는게 쉬운일은 아니네요~~
    수면부족이라 멍할때가 있어서ㅋ
    애 키우려면 엄마가 튼튼해야 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2.06
  • 답글 그런거보면 전 체질인듯ㅎ 감기도 잘 안걸리고 말이죠^^;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06
  • 답글 1년 동안은 정말 힘든 것 같아요... 특히 저도 잠이 부족해서 늘 비몽사몽 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이때가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즐기세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6
  • 답글 한참 엄마가 피곤할때에요ㅠㅠ 조금만 더 크면 애기도 낮과밤이 적응되고
    엄마도...적응되실거예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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