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 대상은 자신의 발전-1분 묵상/정치적 라이벌; 2011년12월6일 화요일-역사상 가장 유명한 정치 라이벌이었던 두 사람이 있습니다. 영국의 총리였던 벤자민 디즈레일리와 뛰어난 수상으로 유명한 윌리엄 글래드스턴. 이 두 사람이 선거법 개정 문제로 첨예하게 싸우고 있을 때 한 기자가 벤자민에게 짓궂은 질문을 했습니다. ‘만일 글래드스턴이 템스 강에 빠져 죽는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러자 디즈레일리가 대답했습니다. ‘우리 당에는 경사겠지만, 대영제국에는 큰 불행입니다.그는 너무나도 뛰어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벤자민은 ‘라이벌이란 사라져야 할 사람이 아니라 나를 키워주고 나와 함께 달리는 동료’임을 알고 있었음.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2.06
답글라이벌... 좋은것 같아요... 나도 모르고 있던...능력을 끌어내어 주기도 하는....^^ 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1.12.06
답글라이벌이 저를 앞으로 달려가게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작성자김포소잉/김현미작성시간11.12.06
답글언제나 선의의 경쟁 관계가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2.06
답글라이벌이 있어야 더 발전할수 있는것 같아요^^ 오늘도 1분 묵상 맘에 새기며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ㅎ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2.06
답글정말...멋진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이시네요?서로를 발전시키는 선의의 경쟁은 꼭 필요한것 같아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06
답글벤자민총리 마인드가 멋진 분이시네요~~ 오늘도 사고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네요~~ 1분 묵상 읽고 사고하다 보면 저도 멋진 리더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