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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큰아들내미가 학교에서 친구가 장난을 쳤다며 하교하고오자마자 팔꿈치가 아프다고해서 병원에 다녀왔는데 골절은 아니라는데 팔꿈치안쪽 애매한곳을 다쳤다네요...팔을 쭉 펴서 3주간 고정해야한다네요..울아들 완전 굽혀지지도 않는 로봇팔 되었네요...그나마 왼팔이라 다행인데 아침에 자고 나오더니 많이 아프다고하네요..학교가서도 아프면 조퇴하고 오라고했는데...에고 속상해요 휴~~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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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크면서 이런저런 일을 많이 겪나보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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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요..... 크게 다친게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셔요 ^^ 애들이 힘이쌔서.. 순간적으로 힘을주면.... 어른인 우리들도... 휘청 하네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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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시겠어요... 빨리 좋아지기를 바래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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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도 울 여름에 쇄골 골절로 인해 고생 쫌 했어요...아들들은 어느 순간 순식간에 다치기 때문에 항상 긴장 하게 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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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어떻게 해요?항상 아들키우면...친구랑 장난치다 다치는건 꼭 경험하게 되나봐요? 저도 그래서
아들이 키우기가 힘들어요 ㅠㅠ 아드님이 당분간 고생하겠어요? ㅠㅠ 옆에서 엄마도 덩달아 고생일테고
부작용 없이 얼릉 낫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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