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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달은 참 바쁜 달이예요.. 어린이집 행사도 많고, 1년을 마감해야 하는 달이기도하고... 여러가지로 신경도 많이 쓰이고, 1인 몇 역을 담당해야하는 상황들이 좀 힘겹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건강하게 살아숨쉬고 있다는 것 자체로 감사해야겠지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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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6 -
답글 어린이집 선생님 이신가봐요... 행사가 많으면 힘들텐데....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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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서 엄마는 슈퍼우먼 이라고 하나봐요...^^ 샘도 대단해요... 화이팅~~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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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모임도 많고 볼일도 많고 그래도 이럴때가 좋은거다~~ 이러고 있어요ㅎ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