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아들 퇴원시켜서 집에 왔어요. 장염이 아직 낫지는 않았지만 아이가 있기 싫다고 떼를 써서 읫사샘이 퇴원시켜주셨어요 집에서도 병원처럼 식단을 짜서 먹이고 모든 간식금지와 그토록 좋아하는 우유를 금지 당했는데 울아들 넘 잘지키네요 배가 어지간히 아팠는지 먹지 말라고 한건 절대 안먹어요 물도 따뜻한 거 먹으라고 했다고 절 아주 시집살이 시키네요 ㅋㅋㅋ 낼도 유치원은 어차피 못가니 하루종일 아들 얼굴만 바라보고 있어야 겠네요, 막내덕에 저랑 친정엄마도 다이어트중이고요 ㅋㅋㅋ 근데 왜이리 먹고 싶은게 많은지 ...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1.12.06
답글장염이 꽤 심했나보네요............얼릉 나아야될텐데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