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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에 아들 퇴원시켜서 집에 왔어요. 장염이 아직 낫지는 않았지만 아이가 있기 싫다고 떼를 써서 읫사샘이 퇴원시켜주셨어요 집에서도 병원처럼 식단을 짜서 먹이고 모든 간식금지와 그토록 좋아하는 우유를 금지 당했는데 울아들 넘 잘지키네요 배가 어지간히 아팠는지 먹지 말라고 한건 절대 안먹어요 물도 따뜻한 거 먹으라고 했다고 절 아주 시집살이 시키네요 ㅋㅋㅋ
    낼도 유치원은 어차피 못가니 하루종일 아들 얼굴만 바라보고 있어야 겠네요, 막내덕에 저랑 친정엄마도 다이어트중이고요 ㅋㅋㅋ 근데 왜이리 먹고 싶은게 많은지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2.06
  • 답글 장염이 꽤 심했나보네요............얼릉 나아야될텐데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2.07
  • 답글 아이가 장염땜에 고생이 심했나보네요? 울아들도한번 아프고 나면...엄청 말 잘들어요
    나쁜건 먹지않고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7
  • 답글 ^^ 다이어트 할 때가 제일 힘들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6
  • 답글 아직도군요^^; 어여 좋아져야 할텐데.. 고생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06
  • 답글 샘 아들 좋아져서 다행이에요 ^^ 그런데.. 막내가 유치원에 다니고 있었군요... 전 초등학생인줄 알았는데...
    본의 아니게 다이어트 하시고 계시네요...^^ 얼른 좋아지길.... 바랄게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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