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딸아이와 방콕중에요..어제보다는 낳아지는것 간아요..한두발자국씩은 걸어다녀요..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군요..옆에 딱 달라붙어서는 "움직이지마" 하고 있어요.. 방금 잠즐어서 까페 잠시 들렸네요..하루가 어찌가는건지....저도 허리 물리치료도 받으러 가야 하는데.. 이런저런 생각에 고민이 많이 되는 날이에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2.06
답글얼른 나으시길 바래요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12.07
답글아이들이 아프면...어리광을 더 부리더라구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07
답글얼른 나아지기를 바랄게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2.06
답글물리치료 잘 받으셔야 하는데 큰일이네요^^; 이론~~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2.06
답글이래저래 고생이네요 ~~ 빨리 낳아서 잘 놀아야 할 텐데~~^^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06
답글ㅋㅋㅋ 그럴땐... 딸래미한테.... 땡~~ 하고 돌아다니세요 (얼음~~땡) ㅎㅎ 허리는 좀 어떠세요? 좀 괜찮아 지셨어요?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1.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