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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 즐겁게들 보내고 계신가요 ^^ 저는 오늘 아들래미 생일이라고 어린이 집에 이것 저것 보내느라 정신이 없었내요...좀 촌스럽다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아들래미 10살까지는 삼신할머니께 상을 차려드리려고..... 생일 날 아침되면 바빠져요... 팥단지에 나물무치고.. 따땃한 국에... 새로한 밥까지.... ^^ 어른들 말씀 들어서 나쁜건 없는것 같아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06
  • 답글 어른들 말씀 잘 들어야죠...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2.07
  • 답글 와우...그런 전통이 있어요? 나쁜건 없지만 힘드시잖아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7
  • 답글 ^^ 저 초등학교 때 까지 엄마 백설기 해주시던 것 생각나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6
  • 답글 정성이^^ 전 네명이라 하라고해도 못할것 같아요ㅎ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06
  • 답글 저도 10살 까지는 잘 챙겨주려고 노력 중이에요... 수수팥떡을 해주면 좋다고 해서...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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