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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귀엽게만 대하던 우리 막내를 일부러 엄하게 야단쳤습니다~~
마음이 너무 약해서 강하게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훌륭하신 분들 뒤에는 거의 훌륭한 부모님이 계시더라구요~~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려면 부모가 강해져야 하고 끊임없이 배워야 되겠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08 -
답글 울 막둥이도 요즘ㅠ.ㅠ 호대게 안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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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자요...엄한부모밑에...잘된 자식들이 나온다는데...
사춘기를 맞이하여...너무 엄하게 해도 안된다고 해서
전 요즘 풀어주고 있어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8 -
답글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