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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조카가 학원서 다쳐서 왔어요 병원을 다녀왔다는데 얼굴도 붓고 아프다고해서 급하게 애들 저녁먹이고 응급실가서 ct찍으니 머리에 약간의피가 고였다네요 다행히 일주일 지나면 스며든다고 얼굴은 약 알러지라고 급하게 주사맞고 지금 수액 맞는 중이에요. 방금 올케와 남동생이 병원으로 급히 퇴근해 와서 집에 와서 오늘 못한 부자재주문했네요
    남자아이들이라 응급실을 자주 다녀서 이젠 응급실의사샘도 절 알아보네요 ㅋㅋ 하긴 일요일에 막내도 출입했으니
    한달에 한번은 필수로 돌아가며 아이들 넷이 병원출입이니 저도 이젠 알아서 접수하고 필요한거 척척 달라고하는 억척 아줌마가 됬네요 ㅜ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2.08
  • 답글 아궁...큰일이 있으셨군요? ㅠㅠ 정말 남자아이들 키우는건...참 힘들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9
  • 답글 놀래셨겠어요.
    잘 낫기를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9
  • 답글 사내아이들이랑 노는 게 다르군요 ㅠㅠ어쨋든 다행이네요~~
    네아들 땜에 강해지겠어요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09
  • 답글 많이 놀랐겠어요..샘
    크게 다친게 아니라 다행이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09
  • 답글 샘이 놀랬겠어요 ~~
    괜찮다니 다행 이네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2.08
  • 답글 큰일 날뻔 했네요ㅠ.ㅠ 그나마 다행인듯.. 아줌마 정말 대단하다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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