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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동생이 늦게 출근한다고 해서 지하철을 탔어요 다행히 앉았네요 ㅋㅋ 아침엔 큰놈이 토하고 난리였죠 친정엄마한테 sos쳐서 엄마가 오시고 전 출근, 엄마덕을 요즘 많이 보네요 에고고 잘해야하는데 그게 맘처럼안되고 매번 엄마 힘들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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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2.09
  • 답글 애들이 아픈데...일 다니시느라 고생하시네요? 그래도 친정엄마가 계셔서...얼마나 좋으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09
  • 답글 힘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09
  • 답글 요즘아이들때문에 고생이시에요~~출근하는 발거음이 무거우시겠어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2.09
  • 답글 아이들 땜에 고생이 많군요 ㅠㅠ 아이들이 안 아픈 거도 엄마를 도와 주는 거예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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