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바람이 차갑네요...저절로 움츠러드는 어깨와 춥다소리가 절로~ 하루도 조용할날없는 우리집..큰아들이 등교길에 시간본다며 휴대폰을 꺼내서보고 학교에가서 휴대폰낼려고 보니 폰이 없어졌다네요..그래서 폰찾으러 집에 오고 폰은 전화를 해도 안받고 몇번해보다 말았어요..폰산지 6달이 좀 지났는데 며칠전에 제가 폰안심보험을 해약을 해버린터라 머리가 아파오더라구요..여태놔뒀던걸 왜..후회해도 소용없고 일단 폰가게가서 알아보고 며칠기다려보라기에 돌아왔는데 오후에 혹시나 싶어서 전화를 했더니 근처 아파트관리사무소에 누가 맡겨놓고 갔다네요..오전에 그리 전화를 해도 안받더니 정말 다행이지 뭐예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2.09
답글아궁...정말...다행이네요...울아들도 제 폰을 자주 흘리고 다녀서 엄마몰래 위치추적까지 해놓고...아주 머릴 굴리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결국은 내귀에 다 들어오는데 말이죠?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