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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소한 말다툼이 큰싸움으로 번지고 화내고 분하고 억울하고...
    마음이 푹 가라앉은 하루였네요...기분전환도 안되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정말 오랫만에 큰싸움이었나봐요..소리지르고 화내고 분한맘에 눈물이......줄줄줄,,,
    3살딸아이가 다가와서 수건으로 눈물을 닦아주네요....아...이런....더 맘이 아프네요..
    바로 풀었네요...아이가 눈치보는게 어찌나 안타깝던지..우리딸에게 정말 미안했어요...ㅠㅠ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10
  • 답글 푸셨다니 다행이네요...자식이 참 무섭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10
  • 답글 아이들 때문에 싸움도 못 하겠더라구요... 어찌나 눈치가 빠른지...빨리 풀어서 다행이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10
  • 답글 누구랑 그렇게 크게 싸우셨는지? ㅠㅠ 화를 푸세요...이미 엎질러진거라면
    소리지르고 화를 내도 소용이 없는거잖아요? ㅠㅠ 옆에서 아이도 놀랬겠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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