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말다툼이 큰싸움으로 번지고 화내고 분하고 억울하고... 마음이 푹 가라앉은 하루였네요...기분전환도 안되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정말 오랫만에 큰싸움이었나봐요..소리지르고 화내고 분한맘에 눈물이......줄줄줄,,, 3살딸아이가 다가와서 수건으로 눈물을 닦아주네요....아...이런....더 맘이 아프네요.. 바로 풀었네요...아이가 눈치보는게 어찌나 안타깝던지..우리딸에게 정말 미안했어요...ㅠㅠ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