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만의 개기월식...지금은 거의 다 진행되었네요..차가운 날씨 밖에서 보고 들어왔어요..끝까지 보기에는 너무 춥네요.. 밖에서 구경하는 사람들도 눈에 띄네요...디카가 좋은게 아니라 아쉬운 대로 찍어봤는데 어떤지모르겠어요...구름이 없어서 잘보이네요..편한밤되세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2.10
답글개기월식때...하필...서울도착해서...동생네..집에 들어온뒤라...넘 추워서 다시 나가기가 싫더라구요 창문열고 보려니...사방이 막혀있고 ㅠㅠ 탁트이고 넓은 곳에 살다가...집들이 옹기종기 붙어있는곳에 가니 답답하긴 하더라구요...그래도 추워서 나가기는 싫고 신랑한테 전화해서 사진이라도 찍어놓으라 했더니...울신랑왈...깜깜해서 달이 잘 안보인다고 ㅠㅠ 당연히 깜깜한거 아닌가? ㅋㅋㅋ결국 찍지도 못했네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12
답글짐 하는 거였군요ㅎ 울 신랑 여기는 흐려서 안 보인데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