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가족들 모두 목욕탕에 갔는데 골이 잔뜩 난 아들녀석이 가지않겠다하여 함께 집에서 벌서고 있답니다.
    아들!! 기쁨도 크지만 키우면서 어려움도 많이 따르는 것 같아요.
    조용조용 우아하게 살고 싶은데 협조를 안하네요.
    단단히 훈육하려 팔 걷었습니다. 즐건 주말 저녁들 되시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12.11
  • 답글 마자요...저도 아들과 딸을 키워보니...아들녀석이 키우기 힘들다는게 실감이 나네요 ㅠㅠ
    그래도 울아들은 겁이 많아서...큰소리 내면..금방 눈치를 보는데도...뒤돌아서면..본성이 ㅠㅠ
    딸래미는...엄마가 싫어하거나 하지말라는건...곧 잘 기억해서 안하는데...왜 아들은 그게
    안되는지?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12
  • 답글 아들~~ 다 그렇죠ㅎ 전 하루에도 몇번씩..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11
  • 답글 저도 우와 하게 살고 싶은데 울 아들들이 협조를 안 하네요 포기 한지 오래 되었어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11
  • 답글 ㅎㅎ 샘... 브라보~~ 아들녀석 이쁠땐.. 궁딩이 톡톡.. 깨물어 주고싶지만... 말안듣고 뺀질거릴땐... 기냥~~콱~~
    아시죠? ㅋㅋ 적당한 훈육... ~~ ^^ 좋은밤 되세용..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