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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한바탕 내리고 또 금새녹고 그랬네요. 구리시에 있는 오빠네 집들이를 가기로 했는데 눈이 너무 와서
    포기를 해버렸어요. 남편이 운전 위험하다고 하도 나무라서 나가지도 못하고 있었네요.
    사실 운전하다 눈길에 미끌어진 경험이 몇번있어서 요즘에는 눈이 오면 선뜻 운전대잡기가 두렵답니다.
    12월도 얼마남지않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올한해 마무리들 잘하시고 새해에는 더 많은 행복들이 깃들기를 바랄게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2.11
  • 답글 여기는 아직 눈이 녹지도 않았는데...차도에 있는 눈을 인도쪽으로 몰아넣어서 차도엔 눈이 없습니다만
    인도와 인도옆도로엔 아직 태산입니다 ㅠㅠ 그 눈이 얼어서 걸어다니는데 미끄럽기도 하고...암튼
    더이상 겨울에 눈을 보고 살고 싶진 않은데...이제 겨울 시작이니...무리한 소망이겠죠?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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