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디션보고 울딸래미랑 같이 찍은 친구네 엄마차로...강릉까지 편하게 내려왔어요 중간에 덕평휴게소에서 점심먹고 스포츠웨어 아울렛이...여주아울렛보다 저렴하다는 소문이 있어서 한번 둘러봤는데...할인을 해도...여전히 메이커들은 비싸더라구요 ㅠㅠ 저는 원래 브랜드옷은 잘 안입는지라 여주 아울렛에 가도 거의 울신랑것만 사는데..어제는 울아들 잠바랑 티만 샀습니다...주변바깥에 러브벤치를 찾아서 사진도 찍고...개를 훈련시키는 방법을 체험할수 있는 체험장도 있는데...체험하는 애들은 몇명이라도 상관없고 개 한마리당 만원의 입장료만 내고 들어가서 사진도 찍고 같이 운동도 하고 재밌게 놀다왔네요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12
답글개와 함께 운동하는 곳도 있고 괜찮네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