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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3일동안 아이들과 집안에서만 보냈답니다.. 오늘은 아이들 학교 보내고 난후 혼자있는 시간이 넘 행복했어요^^ 아이들에겐 미안하지만 그래도 저만의 시간일때가 젤루 좋은거 있죠 ㅋㅋ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얼마남지 않은 2011년을 잼나게 신나게 보내야할 계획을 좀 짜봐야겠어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2.12
  • 답글 ^^ 혼자만의 시간도 좋죠~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13
  • 답글 나도 아이들 데리고 있느라 너무 힘들었어.. 방학이 벌써 부터 무섭당...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12
  • 답글 당연히 좋지? 아직 작은애가 많이 어리던데...얼마나 피곤하겠어 ㅎㅎ
    그런데 작은애가 초3만 되면...심심해 죽을꺼야 아마도 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12
  • 답글 ㅎㅎ 저는 토요일 저녁부터 같이 있었내요.... 물론 놀아주는건... 아빠의 몫 크크크 전 옆에서 구경만...
    이것이 진정한 엄마의 힘이죠 므하핫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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