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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구경하니 넘 봉틀이가 하고 싶네요~~
    겨우 서너개 만든게 전부네요~~
    조금 하려면 애가 찾아서 ㅎㅎ
    그래도 아들이 아프지않고 자라주어서 기뻐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2.13
  • 답글 아프지 않는 건만으로도 복 받으신거랍니다^^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13
  • 답글 저도 아이 키울적에 외출이 자유스럽지 못해 아기 자는시간에 미싱 많이 돌렸는데 ~~^^,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13
  • 답글 아기 키울때는 시간 내기가 정말 힘드는데...짬짬이 만들고 계시는게 대견하신거예요? ㅋㅋ
    난 애들이 많이 컸는데도...왜그리 짬이 안나는지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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