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하는 친구가 지난주부터 이번주 목요일까지 현금결제로...할 경우 50% 할인 해서 해준다는 문자를 보내와서...오늘 큰맘 먹고 펌을 하고 왔습니다...2만원에...맘에 드는 펌을 했네요? ㅎㅎㅎ 요즘 퍼머값도 장난이 아니게 올라서 한번 가려면 꽤 부담스러웠는데...펌하고 출근하고 요즘 송년의 밤 준비땜에 살짝 바쁩니다...이번주 금요일에 송년의 밤을 보내고 나면 조금 한가해질것 같습니다. 제가 작년 송년의 밤 지나고 입사를 했는데...딱 일주일뒤면 벌써 입사한지 1년이 되네요...세월이 참 빨리 가는것 같습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13
답글저도 머리하는건 왜그리 아까운지 부시시로 아직도 버텨요 ㅎㅎ 크리스마스전에는 커트해야겠어요^^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1.12.13
답글벌써 그리되었나요? 시간 참 빨리흘렀네요..상미님은 아닌가? 한해 마무리해보면서 참 착찹하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2.13
답글벌써 1년이 되었어요? 금방 이네요 송년의밤 행사 잘 마무리 하시구요 머리 구경 좀 시켜 주세용~~^^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