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메리케이의 자신감 2011년 12월 16일 금요일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 메리케이를 아십니까. 그 회사의 창업자 메리케이 여사는 한순간도 쉬지 않고 스스로에게 말을 걸었다고 합니다. ‘메리케이, 너 그거 아니, 넌 정말 멋있어’ 그것은 자신에게 던지는 희망의 소리입니다. 그리고 그의 사업이 위기에 처했을 때는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메리케이 너 정말 의젓하다. 잘해 낼 거야. 걱정을 하지 마’ ... 추운 겨울을 지날수록 그해 봄엔 많은 꽃이 핍니다. 아무리 대단한 절망이라도 그것은 굳건한 인내 앞에서 움츠러들고 맙니다. 절망은 계절과 같아 결국은 지나가고야 마는 것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2.16
답글자신에게 스스로 하는 말은 자신의 귀로 듣기 때문에 긍정의 말을 되도록이면 많이 해야 한다고 들었어요~ 역시 좋은 말을 자꾸 되뇌이면 그 말대로 풀려가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스스로에게 항상 좋은 말과 긍정의 말을 하도록 더 노력해야 겠네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2.16
답글와우...메리케이여사님이...성공할 수 있었던건 바로 긍정의 힘이었네요? 저도...스스로 저에게 주문을 걸어야겠습니다...오늘도..좋은글 맘에 새기고 갑니다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16
답글제 요즘 신조 두려움은 내가 극복 하기 나름인데 ~~ 저두 멋진 그릇이 되도록 불평 불만을 버려야 겠습니다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2.16
답글멋진 분이시네요~~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의 리더가 될 수 밖에 없는 힘이 자신에게 던지는 희망의 소리였군요~~ 위기의 순간에도 희망을 잃지 않은 그 힘에 매력을 느낍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