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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편 가까운 지인들이 갑자기 병원에 입원하셨어요ㅠㅠ
병문안 갔다 온 남편이 아둥 바둥 살 필요가 없더라구 하네요~~
죽도록 일 하다가 죽으면 뭐 하냐고 즐기면서 살아야겠다고~~
우리 남편 가족을 위해서 죽도록 일한 사람이거든요~~
제가 칭찬해 줬어요~~
아주 커다란 깨달음을 했다고^^
우리모두 즐겁게 하루 하루 살아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16 -
답글 건강이 최고인 것 같아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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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같은 생각이예요 적당히 즐기면서~~ 재미나게 ~~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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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자요...주변에 한사람씩 아프거나...돌아가실때마다...저도 그런맘이 들더라구요
아둥바둥 살 필요없고...즐기면서...재밌게 잘 살아야 한다는걸?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