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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구 손가락에 붕대 칭칭 감고 퇴근을 했어요
    "뭐야 무슨일이야" "손가락 부러졌어 ~"
    저 같은 아프다고 징징 거리며 전화 했을텐데
    겉으로는 "얼마나 해야 하는데" "한달 ~"
    매주 저 주말 마다 교육에 수업 보낼야 하니 애들 밥이 걱정 됐었나 봐요 ~
    "괜찮아 원장님이 방학 주셨어" 그떄서야 화색이 도네요 ~
    큰일 아니라 고마워 ~~! 겉으로는 강한척 왜 다쳐서 그래 놓고 밤새 놀랜맘에 뒤척 뒤척 ~
    그만 하길 다행이야 ~~ 하며 감사 해야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2.16
  • 답글 이런...손가락은 조금만 베여도 아픈데...ㅠ.ㅠ
    어서 좋아지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16
  • 답글 남편분 참 자상 하신 분 같네요 빨리 쾌차 하시길~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16
  • 답글 어쩌다 손가락이 부러지셨어요... ㅡ.ㅡ:; 한동안 고생스러우실 텐데.... 빨리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16
  • 답글 깜짝 놀래셨겠네요..고생하셔야 겠네요... 빨리 낳으시길..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16
  • 답글 남편분이 참 남자 답고 다정하시네요? 부러워요 ㅋㅋㅋ
    얼릉 손가락 나으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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