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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 두 자녀들을 재우고 몰래 몰래 밤마다 미싱을 돌렸는데,,
    어제 딸이 잠을 안자고 계속 옆에 있겠다고 하데요~
    미싱을 하고픈 맘에 얼른 자라 종용하는데,, 딸이 그러데요,,
    '엄마~ 나 자면 또 미싱할꺼지?' 그래서 안잘래 ㅠㅠ
    그래서 안한다고 다짐해주고 옆에 누워 함께 잤습니다^^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넘 재밌어요^^
    작성자 인천김진영 작성시간 11.12.16
  • 답글 딸이 엄마의 사랑을 미싱과 나누고 싶지않아서
    꾀를 부렸네요? ㅋㅋ 가끔은...쿨 하게 애들과 놀아주시고
    봉틀이와 밀애를 즐기셔도 늦지 않을것 같아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17
  • 답글 ^^ 이런.... 엄마와 재봉기를 사이에 두고 고민이 많나봐요~ㅋ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16
  • 답글 울 아들들은 관심은 커녕 시끄럽다구 문 닫고 나가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16
  • 답글 아들도 그렇지만... 딸들은 더 관심을 많이 보이는것 같아요....^^ 딸가진 어머님들 너무 부럽습니다..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16
  • 답글 애기가 엄마를 미싱에게 뺏긴 줄 아나봐요. ㅎㅎ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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