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안부를 전하지 못했나봐요..매일 들어오면서 출첵은 빼먹고 ^^;;; 늘상 그렇듯 집에 붙어있을 시간이 없네요.. 신랑이 몸살나서 한 이틀 앓아누웠고 식구들 대로 훌쩍~거리고있고...오늘은 갑자기 내려간 기온때문에 너무 춥네요..찬거리 사러 장에 가야하는데 엄두가 안나서 아직 나서지도 못하고 패브릭트리 만들려고 재단해놓고 며칠 패턴베낀것들 정리도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재봉틀을 돌려봐야겠어요...추운날 집에서 봉틀이랑 놀아도 좋을거 같아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2.16
답글춥거나 덥거나...집에서 늘 봉틀이를 단련시키시네요? ㅋㅋ 식구들대로...돌아가면서 아픈 계절이 또 찾아왔는데....건강 꼭 챙기세요...너무 추울땐 그저 집에서 있는게 최고네요...저도 오늘 아직 한번도 밖에 나가질 않았어요 ㅋㅋ 신랑일어나면...차로 이동할까 생각중이지만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17
답글잼나게 노세요.. 실력이 업~`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12.16
답글^^ 추운날은 집에서 봉틀이가 제격이죠~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2.16
답글저두 장 봐야 하는데 귀찮아서 맨날 김치로 여러 가지 반찬 해서 먹어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16
답글저도 열심히 봉틀이하고 친하게 지내야 하는뎅.... 잘 안되네요.. 방학동안 열심히 해야겠어요...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