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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송년의 밤 행사중에 공식적인 송년주회는 끝내고 2부 순서로 식사와 여흥시간이 있었는데
    어쩜 그리 한결같이 회원님들이 얌전하신지? ㅋㅋ 부부합동으로 온 자리라서 그런건지? 일부
    몇몇 회원님들 빼고는 참 호응이 없으시더라구요 ㅎㅎ 이벤트회사에서 사회자가 오셔서 진행을
    하는거라...저는 9시쯤 살짝 빠져나와서 집에 왔어요...마침 같은 동네 사시는 회원님차 얻어타고
    편하게 왔습니다...하지만..송년의 밤 행사장에 급하게 가느라...하필 이 주말에 핸폰을 사무실에
    두고 왔네요 ㅠㅠ 너무 추워서 사무실까지 가기는 싫고...그냥 월요일에 출근해서 재회를 해야
    할것 같아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17
  • 답글 고생하셨어요..^^ 휴대폰 잠시라도 없으면 불편하던데...~~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17
  • 답글 큰 행사 잘 끝났네요.... 너무 추워 꼼짝도 하기 싫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17
  • 답글 ^^ 나이가 있으셔서 그런거 아닐까요??ㅎ 핸폰 놔두고 오셔서 궁금하시겠어요.. 근데 막상 핸폰에 아무 연락도 없으면 급 슬퍼진다는^^; 주말 건강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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