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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가 고장났었어요..ㅠㅠ
컴때문에 하두 툴툴거리니까,
신랑이 이참에 하나 사준다고 알아보더라구요..
물론 새것도 좋지만 값이 만만치 않아 수리점에 가지고 가봤어요.
3만원에 해결했답니다. 포멧까지..ㅋㅋ
제가 신랑한테 돈벌어 줬다고 생색냈어요..ㅋㅋ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1.12.17 -
답글 골고루 돈 버시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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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눈딱감고 새컴에 맘을 줬을텐데...알뜰하시네요? ㅋㅋ
전 강릉경제를 생각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18 -
답글 그러게요ㅎㅎ 그래도 고쳐서 다행이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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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음... 저같음... 눈 딱~감고.... 모른척 하고 ㅋㅋㅋ 새 컴퓨터 들였을것 같아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