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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미션 임파서블...영화를 보고 저녁먹고 울딸래미 스키복세트로 사가지고 들어왔어요...1월 초에 해양소년단에서
    스키캠프가 있는데...작년까지 입던 스키복은 이젠 터지기 일보직전이라 ㅋㅋ 핸드폰을 어제 지나는길에 사무실에
    들려서 챙겨올까 했는데 운전해주던 울 신랑 이미 늦었다고...진작에 얘길 하라더니만..그냥 집으로 직행 ㅠㅠ
    오늘까지 핸폰없이 지내보니 지낼만은 합니다 ㅋㅋ 큰애는 시험끝났다고 친구들하고 아침부터 영화본다고 나갔고
    작은애도 친구들이랑 콩콩이장에서 놀고 있고...신랑은 골프모임에서 송년회있다고 나갔고...저혼자 이불털고
    스팀청소까지..대청소하고 잠깐 쉬면서 하루를 마무리중입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18
  • 답글 ㅎㅎ 저도 미션 임파서블 보구파요... 재밌다고 예기 들었어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18
  • 답글 딸래미랑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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